[새음반]

1.No Clue

드럼,베이스,기타,보컬로 이루어진 4인조 그룹 No Clue의 데뷔 앨범.

이 앨범은 고전적인 록 넘버에서부터 포크, 테크노 음악 등 다양한 색채의 11곡을 담고 있다.

기본적인 멜로디나 형식은 기존 록 밴드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가사내용은 「일상에서 개인의 소외나 외로움」에서 「미혼모나 입양아」 등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멤버 구성원이 앨범에 실린 전곡의 작사,작곡,편곡,연주를 직접하는 등 드럼 녹음과 마스터링을 제외한 음반제작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직접 맡아 했다.

2. 예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드라마 내일은 사랑의 주제곡을 불러 얼굴 없는 가수로 알려졌던 가수 윤상해가 3년여간의 공백기간 끝에 내놓은 두번째 앨범.

이 앨범은 전체적으로 8비트곡 중심의 곡이 대부분으로 형식보다는 느낌의 표현을 중시하는 윤상해의 색채가 짙게 드러나 있다.

타이틀 곡인 <위선>은 다운타운가에서 같이 활동하던 김현철의 곡으로 다소 복고적인 사운드의 포크록이며 <사랑한거야>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여성 로코인 임현정이 작곡한 곡으로 비트가 강한 전형적인 8비트의 곡이다.

이밖에 친구에 대한 회상을 그린 <그림으로 남은 시간> 등 총 11곡이 실렸다.<서울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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