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마이크로시스템(대표 강진구)의 통신전용 유닉스 서버가 미국 썬마이크로시스템의 유통망을 통해 미국에서 판매된다.
1일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은 올초 자사 통신전용 서버 「TG서버울트라 2000」를 북미 시장에 독점 공급키로한 미국 서버용 버스카드 전문업체인 시메스가 최근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은 것을 계기로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의 통신전용 서버를 썬마이크로시스템즈도 판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시미스사는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의 「TG서버울트라2000」을 「그래닛」이라는 모델로 변경해 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 공급하게 된다.
미국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의 통신전용 서버와 시미스사의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 솔루션을 묶어 콜센터시스템으로 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