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지원을 목적으로 발족한 「부산중소기업 기술지원단」의 활동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부산중소기업청은 부산중소기업 기술지원단이 올들어 7월말까지 현장방문 4백51일, 기술상담 및 기술지도 4백57건의 실적을 보이는 등 향토기업에 대한 지원활동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부산중소기업 기술지원단은 지난해 11월 부산대교수 60명의 참가로 처음 발족했으며, 이를 계기로 지난 2월에는 동아대 경남전문대 등 7개 대학과 5개 전문대 등이 참가해 현재 2백68명의 교수진이 2백68개 선도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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