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의 창신전문대학(학장 강병도)은 최근 대학이 보유한 정보통신기술 및 전자기술과 풍부한 연구기자재를 지역의 전자. 정보통신 관련 업체와 협력을 목적으로 「정보통신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
박진택(전파공학전공)교수를 포함 9명의 교수로 구성된 연구소는 정보통신기술 연구개발과 전자기술 연구개발,국내외 연구기관과의 공동프로젝트 수행, 지역 기업체의 기술지도 및 교육 등을 사업을 추진한다.
「교수 연구년제도 실시방안」 시행
서울대교수들은 앞으로 7년마다 돌아가며 1년씩 강의를 일체 맡지 않고 연구에만 전념헐 수 있게 된다.
서울대는 최근 교수들의 연구의욕을 높이고 강의의 내실화를 꾀하기 위해 전체 교수 정원의 7분의 1이내에서 1년간 강의부담 없이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교수 연구년제도 실시방안」을 확정, 내년부터 전면 시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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