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덴소가 최근 액정표시장치(LCD)사업 참여를 공식 발표했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덴소는 98년중에 현 공장에서 LCD를 생산하고 99년까지는 신공장 건설을 끝내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한다.
총 투자비용은 4백억엔으로 덴소는 17인치 PC용 LCD와 자동차 자동항법장치용 모니터에 사용될 LCD를 생산한다.
이들 LCD는 구동방식과 액정재료에 덴소가 자체 개발한 새로운 방식을 채용, 응답속도가 빠르고 폭넓은 위치에서 볼 수 있는 광시야각 제품인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LCD 외에도 일렉트로루미네선스(EL) 표시장치도 생산할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2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5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6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7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8
“SK하이닉스에 96% 몰빵했더니, 94억 자산가 됐다”…日 투자자 인증글 화제
-
9
“하룻밤에 드론 800대”…우크라 초토화한 러시아 공습
-
10
“자율주행이 나보다 운전 잘해”…핸들 손 놓고 화장·춤 추다 벌금 맞은 中 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