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덴소가 최근 액정표시장치(LCD)사업 참여를 공식 발표했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덴소는 98년중에 현 공장에서 LCD를 생산하고 99년까지는 신공장 건설을 끝내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한다.
총 투자비용은 4백억엔으로 덴소는 17인치 PC용 LCD와 자동차 자동항법장치용 모니터에 사용될 LCD를 생산한다.
이들 LCD는 구동방식과 액정재료에 덴소가 자체 개발한 새로운 방식을 채용, 응답속도가 빠르고 폭넓은 위치에서 볼 수 있는 광시야각 제품인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LCD 외에도 일렉트로루미네선스(EL) 표시장치도 생산할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