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오는 9월1일 인터넷 TV인 32인치형 와이드TV인 「사이버 미디어」를 발표하고 본격적으로 경쟁에 뛰어든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 했다.
마쓰시타의 인터넷 TV출시는 당초 올 봄으로 예정돼 있었으나 선발업체인 산요와 샤프, 미쓰비시 등의 제품 판매가 예상을 밑돌자 출시를 연기했었다.
이 회사가 내놓을 인터넷TV 사이버미디어는 통신가라오케와 양방향 문자정보서비스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외부에서 전화로 조작, TV를 메모판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마쓰시타는 이 제품 출시에 맞춰 인터넷에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12곡당 1천엔으로 가라오케용 노래를 구입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 TV를 연간 2천대 이상 판매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