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그래프코리아의 대리점으로 컴퓨터지원설계(CAD) 프로그램인 마이크로스테이션을 공급해 온 율시스템(대표 강구학)이 지리정보시스템(GIS) SW 영업에 나선다.
29일 율시스템은 영업다각화 차원에서 GIS SW의 영업에 나서기로 하고 국내에서 공급되고 있는 美 ESRI사의 아크인포 및 아크뷰, 오토데스크사의 오토캐드맵 및 오토데스크월드, 벤틀리사의 컨티뉴엄, 인터그래프사의 지오미디어과 웹맵의 제품을 대상으로 선정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율시스템측은 이를 위해 연말까지 전문인력 확보 및 교육을 마칠 예정이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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