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시장잠재력이 큰 가스오븐레인지를 전략 상품으로 집중 육성키로 하고 올 하반기에 제품 수를 늘려 구색을 강화하는 한편 전용 생산라인의 신설을 추진한다.
LG전자는 현재 가스오븐레인지 1개 모델을 내놓고 있는데 올 9월께 최고급형과 고급형, 기계식을 채용한 보급형 등 3가지 제품군 6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 가스오븐레인지시장은 전체 시장의 75% 이상을 동양매직이 점유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가전3사와 일부 가스기기 전문업체가 차지하고 있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