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시장잠재력이 큰 가스오븐레인지를 전략 상품으로 집중 육성키로 하고 올 하반기에 제품 수를 늘려 구색을 강화하는 한편 전용 생산라인의 신설을 추진한다.
LG전자는 현재 가스오븐레인지 1개 모델을 내놓고 있는데 올 9월께 최고급형과 고급형, 기계식을 채용한 보급형 등 3가지 제품군 6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현재 국내 가스오븐레인지시장은 전체 시장의 75% 이상을 동양매직이 점유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가전3사와 일부 가스기기 전문업체가 차지하고 있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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