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낙원동 허리우드극장은 「열대야」 때문에 잠못 이루는 영화팬들을 위해 8월 2일 밤11시부터 이튿날 오전 8시까지 「도심 속의 공포 어드벤처 스릴러 올나이트 영화제」를개최한다.
식인 뱀의 공포를 그린 8월 9일 개봉 예정의 <아나콘다>(감독 루이스 로사)를 비롯해여학생들의 초능력 터득 과정을 소재로 한 미개봉작 <크래프트>(감독 앤드류 플레밍), 잭니콜슨과 미셸 파이퍼가 주연을 맡은 늑대인간 이야기 <울프>(감독 마이클 니콜스), 시카코 슬럼가를 무대로 한 <캔디맨>(감독 버나드 로즈) 등 4편의 유명 공포영화들을 차례로상영한다.
시인이자 영화평론가인 하재봉씨의 어드벤처 스릴러영화 특강도 결들여지며, <아나콘다>에 등장하는 실제 식인뱀도 전시된다.
2일 밤 10시부터 선착순으로 3백 5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문의 : 7451900)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