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전상호)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아미가호텔에서 연세대학교 건축과학기술연구소와 지능형빌딩시스템(IBS)의 표준모델 구축을 위한 산, 학 공동연구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공동연구 조인식에서 양측은 오는 8월부터 △오피스빌딩의 지능화를 위한 건축 및 IBS 구축 △대학캠퍼스 정보화, 지능화를 위한 건축 및 IBS 구축 △병원 정보화, 지능화를 위한 건축 및 IBS 구축 등 3개 연구과제를 공동 수행키로 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1차로 수행되는 오피스빌딩의 지능화에 관한 연구세부과제로 △건물유형 및 규모에 따른 오피스빌딩의 등급설정과 오피스빌딩의 규모 및 등급에 따른 IBS의 적정비용 산출 △정보통신부문의 시스템통합을 위한 인터페이스 정의 △유형별 정보통신시스템 구축모형 제시 등을 정하고 국내외 IBS 구축사례를 조사해 국내 실정에 맞는 지능형빌딩의 모델화작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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