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는 최근 국내업체로서는 처음으로 배선용 차단기와 전자개폐기에 대해 CE마크를 획득했다.
이번에 CE마크를 획득한 제품은 배선용 차단기 14종, 초소형 배선용 차단기 16종, 전자접촉기 16종, 과부하계전기 10종 등 모두 56종으로 국제전기위원회(IEC)의 규격을 만족하고 있으며 이달말부터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
전자식 배선용차단기는 전력을 받아서 각각의 부하에 맞게 나눠주는 배전반의 핵심부품으로 과부하가 걸릴때 전력을 끊어주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전자개폐기는 외부로부터 신호를 받아 전력을 끊고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기기이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