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전국김제권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국(SO)허가업체로 (주)일진을 지배주주로 한 한국케이블TV 전북방송을 선정했다.
지난 5월 29일 2차SO사업자 발표에서 유보됐던 김제권 SO에는 전북방송이 단독으로 허가를 신청했었다.공보처는 22일 한국케이블TV전북방송 황기연대표와 실사주인 일진그룹 허진규회장을 참석시킨 가운데 청문회와 심사평가회의를 가졌다.
일진을 지배주주로 한 한국케이블TV전북방송 컨소시엄의 구성주주는 다음과 같다.(괄호안은 지분율) 일진 (59.6%) 흥건사(12.5%) 삼국통신기술(7.5%) 태평양시스템(4.13%) 새한스텐레스(3.75%) 한남종합건설(2.5%) 삼광2.5%) 정일중공업(2.5%) 세종공업(2.5%) 남영학원(2.5%)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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