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스텔레콤(대표 김기병)은 자체개발에 성공한 세계 최소형 데스크탑 PC 「환타랜드」 영업에 본격 나섰다.
이를위해 코모스텔레콤은 환타랜드의 사업을 전담할 「환타랜드사업본부」를 회장 직속기구로 발족하고 30여명의 인력을 확보, 이달말부터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코모스텔레콤은 환타랜드의 생산을 위해 구로공단내에 생산부지를 확보, 이달 27일부터 월 1만5천대씩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