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스텔레콤(대표 김기병)은 자체개발에 성공한 세계 최소형 데스크탑 PC 「환타랜드」 영업에 본격 나섰다.
이를위해 코모스텔레콤은 환타랜드의 사업을 전담할 「환타랜드사업본부」를 회장 직속기구로 발족하고 30여명의 인력을 확보, 이달말부터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코모스텔레콤은 환타랜드의 생산을 위해 구로공단내에 생산부지를 확보, 이달 27일부터 월 1만5천대씩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