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스텔레콤(대표 김기병)은 자체개발에 성공한 세계 최소형 데스크탑 PC 「환타랜드」 영업에 본격 나섰다.
이를위해 코모스텔레콤은 환타랜드의 사업을 전담할 「환타랜드사업본부」를 회장 직속기구로 발족하고 30여명의 인력을 확보, 이달말부터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코모스텔레콤은 환타랜드의 생산을 위해 구로공단내에 생산부지를 확보, 이달 27일부터 월 1만5천대씩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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