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일부터 자동차 검사진단제가 실시된다.
건설교통부는 자동차 검사결과를 수검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검사내역을 소유자에게 알려줌으로써 불량부분을 스스로 점검, 정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동차 검사진단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가 실시되면 차량 소유자는 엔진의 성능을 비롯, 제동력, 옆미끄럼량, 속도계오차, 전조등의 광도, 광축불량, 창유리 선팅 등 자동차의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돼 검사에는 합격하더라도 어느 부분이 불량인가를 알 수 있어 미리 점검, 정비할 수 있게 된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