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임소프트웨어개발업체 등으로 구성된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협회」(CESA)는 反사회적 표현을 담은 소프트웨어의 판매를 막기위해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윤리규정」을 정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전했다.
「통칙」, 「기본이념」, 「성적표현」, 「반사회적행위, 폭력 및 범죄관련 표현] 등 6개 항목으로 돼 있는 이 윤리규정은 위반 내용이 담긴 소프트웨어를 판매한 회원사를 제명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회원사는 규정에 저촉될 가능성이 있는 소프트웨어를 판매할 경우 CESA윤리위원회에 먼저 판단을 구하고, 불합격시는 그 소프트웨어를 판매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이 규정은 구체적으로 어떤 표현, 표현방법이 금지되는 지에 대해 규정하지 않고 있어 운용상에 적지 않은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