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대림자동차에 3차원 CAD/CAM 소프트웨어인 「유클리드(EUCLID)3」를 공급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이 이번에 대림에 공급하는 유클리드 3는 제품의 질량과 무게 중심까지 계산해주는 솔리드 모델링 기능과 표면 설계와 디자인을 그래픽 처리해주는 서피스 모델링 기능을 제공해 제품의 설계와 디자인 시뮬레이션, 선반가공작업 제어, 품질 관리에 이르는 전과정을 컴퓨터로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대림자동차는 이번에 쌍용으로 부터 공급받은 유클리드3를 오토바이 부품 모델링과 금형, 제조라인의 선반제어 작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