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PC용 그래픽 엑셀러레이터의 성능이 크게 향상된다.
일본 「日經바이트」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캐나다의 주요 그래픽 칩업체들이 3차원 화상처리가 가능한 고성능 그래픽 엑셀러레이터 칩 출하를 계획하고 있다. 이 칩의 출하로 빠르면 내년 1.4분기부터 데스크톱 PC 수준으로 향상된 노트북 PC용 그래픽 엑셀러레이터가 시장에 선보일 전망이다.
3차원 화상처리에 사용되는 노트북 PC용 칩을 출하하는 업체는 미국의 3S社, 시러스 로직社, 트리던트 마이크로시스템즈社, 네오매직社와 캐나다의 ATI테크놀로지스社 등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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