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분말 생산업체인 창성이 합금분말코어의 일종인 MPP코어 사업에 진출했다.
창성은 최근 삼성전기로부터 MPP코어 생산설비 및 기술을 지원받고 설비를 보강, 최근 월 1백만개 생산능력을 갖추고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가는 한편 국내시장에 대해 독자 브랜드로 영업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생산은 창성이 담당하고 영업은 국내의 경우 창성이 독자 브랜드로, 해외영업은 삼성 브랜드로 각각 판매활동을 하게 된다.
창성은 이 제품이 통신용 SMPS 등 고가부품에 주로 사용돼 국내시장이 적은 점을 감안, 향후 수출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창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