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가 올 상반기 「자랑스런 영업인」으로 서울 판매사업부 남부지사 고석일(高錫一)대리를 선정했다.
대우전자는 고대리가 경기침체의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판매활동으로 신규 영업점을 대거 개설하고 올 상반기 6개월 동안 47억2천만원의 개인 영업실적을 올리는 등 기여도가 높아 올해의 「자랑스런 영업인」으로 뽑았다고 11일 밝혔다.
대우전자의 올해 「자랑스런 영업인」은 단순히 영업실적만으로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현장에서 탱크주의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업적성」은 물론 사생활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도덕성」, 회사내 동료 선후배와의 관계에서의 「공감성」, 대인관계의 「호감성」 등 4개분야를 종합평가한다.
<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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