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사회부장과 논설위원으로 재직한 바 있는 언론인 이종전씨가 40여년간 법조출입기자로 겪은 소감을 저술한 「법이 바로 서야 세상이 바로 선다」를 출간했다.
4.19 발포 명령자 무죄판결과 조봉암과 진보당 사건, 경향신문 폐간사건 등 격동의 현대사를 겪으면서 긴세월동안 느끼고 체험한 법원 검찰관련 사건들을 세세하게 기록한 이 책에서는 사법부의 위상과 사법권 독립의 문제를 풀어보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필자의 의지를 담고 있다. 필자는 현재 종합유선방송위원회 제6심의원장과 공연윤리위원회 심위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고려원간.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