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전정밀광학(대표 김기영)은 PC와 곧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용 37인치 대형모니터 「스마트비젼3700」을 개발, 교육시장을 겨냥해 본격 영업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비젼3700」은 1천24x7백68 고해상도를 갖추고 있어 화면이 선명하며 아날로그신호를 디지털방식로 바꿔주는 「엔코더」라는 보조장비 없이 PC 본체와 직접 연결이 가능해 인터넷, 에듀넷 등 통신을 이용할 경우 글자나 아이콘의 깨짐현상이 생기지 않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소비자가격은 3백85만원(부가세포함). 문의 31415050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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