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이 올 연말까지 수원공장에 있는 냉장고용 압축기(컴프레서)의 생산라인을 광주 냉장고 공장으로 이전한다.
10일 삼성전자는 최근 광주 냉장고공장에 압축기공장을 신설키로 하고 올 하반기중으로 완공을 목표로 최근 생산라인을 건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설 공장은 연간 2백50만대(2교대시 최대 5백만대)의 압축기를 생산할 수 있는데 이르면 내년초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특히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자동화 생산라인을 갖출 예정이며 주로 대체 냉매용 압축기를 생산하게 된다.
<신화수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