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각종 전자부품의 주요 원료로 쓰이는 티탄산바륨을 국산화,업계의 주목을 끌었던 삼중정밀화학이 「바티오응용화학」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출발했다.
바티오응용화학(대표 김영철)은 파일럿 라인이 있던 충북 청원에 공장을 지으려던 당초 계획을 바꾸어 포항에 1백억원을 들여 연산 7백20톤의 생산공장을 건설, 양산원년인 올해에 8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내년에는 1백8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바티오응용화학은 지난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PTC서미스터,저항기 등의 주요 원료이면서도 후지티타늄,일본화학,하야시 등 일본업체로부터 연간 2백70억원 가량이 수입돼온 티탄산바륨을 국산화한 바 있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4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
7
이재용 “충청, IT 소재·부품 글로벌 허브로 성장…초격차 산업 강국 지원”
-
8
현대차 지난달 판매 또 감소…기아는 상반기 역대 최대
-
9
플랫폼 패싱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유통업계 생존 문법이 달라진다
-
10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