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이동통신(대표 김종길)은 시티폰을 통해 무선으로 데이터통신을 할 수 있게 하는 「시티폰 데이터 링커」를 9일부터 본격 판매한다.
나래이동통신은 지난 5월 개발한 시티폰 데이터 링커를 9일부터 각 대리점에서 판매하는 한편 팬택과 공동개발한 초소형 단말기 「씨씨폰」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천명에게 데이터 링커를 무상으로 보급한다고 8일 밝혔다.
시티폰 데이터 링커는 PC의 모뎀과 시티폰 단말기를 연결해 최고 12.2kbps속도로 데이터통신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제품으로 시판가격은 2만2천원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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