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최근 고객지원본부 애프터서비스 업무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그동안 전국 4개 서비스지사 산하조직으로 운영되어 오던 15개 서비스지점을 지사에 흡수통합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고객지원본부 산하의 AS조직은 당초 지금까지 4개지사 15개지점 1백9개의 AS센터 형태의 운영되던 AS조직이 9개지사 1백9개 AS센터로 AS단계가 단순화해졌으며 애프터서비스 현장의 업무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 고객지원본부의 전국 지사가 당초 서울, 중부, 호남, 영남 등 4개 권역별 구분에서 북서울, 남서울, 경인, 중부, 충청, 호남, 경북, 부산, 경남 등 도단위로 세분화함으로써 지역고객의 관리가 훨씬 용이해졌을 뿐아니라 AS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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