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선 및 칩저항기 도금 전문업체인 KH전자(대표 차영희)가 사업영역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83년부터 리드선 및 저항기의 도금을 전문으로 해온 KH전자는 시장다각화를 통한 매출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커넥터 핀 등 각종 전자부품 도금시장을 적극 개척해 나갈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그동안 리드선부문에서는 LG금속,칩저항기부문에서는 한륙전자의 도금을 대행해오면서 지난해 약 1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린 KH전자는 올해는 커넥터 등 타 전자부품의 도금시장을 적극 공략,13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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