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형 조립PC업체인 씨티씨(대표 정진용)는 최근 미국의 PC통신판매업체인 마이크론 일렉트로닉스사와 고성능 데스크톱PC인 「마이크론 밀레니아 시리즈」의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씨앤씨가 국내에 공급하는 「마이크론 밀레니아PC」는 MMX 1백66.2백MHz CPU를 채택하고 16MB 메모리, 2.5GB 하드디스크, 16배속 CD롬 드라이브를 기본으로 내장하고 있다.
씨티씨는 「마이크론밀레니아PC」를 대리점이나 자체 매장을 통한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유통판매는 당분간 하지 않고 연구소나 기업체의 연구개발(R&D)부문 등 특화된 시장을 겨냥해 주문형PC 방식으로 시판할 계획이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