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삐삐를 분실한 고객에게 무료로 중고삐삐를 증정하고 있는 「삐삐 분실고객 특별켐페인」을 7월말까지 연장해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이동통신은 지난 9일부터 이 행사를 실시한 결과 하루 평균 1백50명, 최고 3백여명에 달하는 삐삐분실고객이 중고삐삐를 받아가는 등 호응을 얻음에 따라 행사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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