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어드밴테스트가 미국내 사업 체제를 재편성해 판매 및 연구개발 부문을 집중 강화한다.
일본 「日經産業新聞」에 따르면 어드밴테스트는 오는 7월 미국시장의 사업기획, 정보수집, 자재조달 등을 총괄할 현지 법인인 「어드밴테스트 아메리카 코퍼레이션(AAC)」을 설립한다.
AAC는 판매, 기술지원 자회사인 어드밴테스트 아메리카(AAI)와 소프트웨어 개발 자회사인 어드밴테스트 아메리카 R&D센터(ARD)의 모든 주식을 보유, 어드밴테스트의 실질적인 미시장 총괄거점이 된다.
어드밴테스트는 이를 통해 AAI는 판매, 기술지원 사업체로 ARD는 기술개발 사업체로 특화해, 각각 로직, 메모리 혼재형 시스템LSI 테스터 및 고속 로직 테스터 등의 새장비 판매와 미시장의 새로운 정보를 토대로 하는 신형장비의 개발에 주력토록 할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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