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디지털 이퀴프먼트사 계열의 디지털 세미컨덕터가 자사 스트롱ARM 프로세서용 저스트 인 타임(JIT) 자바 컴파일러를 개발하고 있다고 「인포월드」가 보도했다.
이 컴파일러는 스트롱ARM 프로세서 기반의 NC에서 자바 응용 프로그램의 운용 속도를 자바 버추얼 머신(JVM)을 사용할 때보다 크게 높여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NC 프로세서 시장에서 스트롱ARM의 가격대 성능비를 인텔 제품보다 높이기 위해 개발되는 이 컴파일러는 네트워크 컴퓨터사의 NC운용체계(OS)와 번들로 해 올 여름 출하될 예정이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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