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김광호)는 최근 한국중공업의 통합자료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 시스템은 제품 기획, 개발, 생산, 애프터 서비스등 제품 개발 전과정에 걸쳐 사용되는 설계기술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및 운용키위해 구축되는 것으로 기존의 광파일링 시스템을 한단계 발전시킨 것이다.
이 시스템은 전자결재는 물론 워크 플로우,CAD,인트라넷,도면과 문서를 통합관리하기위한 하이퍼링크등 기술 등이 적용하게 된다.
포스데이타는 이와 함께 한국중공업에 시험정보관리시스템도 구축한다.이시스템은 한국중공업의 각종 가공 제품에대한 품질분석및 개선을 위해 실시되는 제품시험과정을 완전 전산화하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 검사 의뢰서 제출 부터 촬영,현미경 검사,검사결과 보고에 이르기까지 모든 검사과정을 전산화한다.
포스데이타는 이번 한국중공업 프로젝트 수주를 계기로 PDM 시장에 본격 진출,건설, 전기, 중공업등 각종 도면을 많이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본격 영업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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