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정보기술(대표 박해수)은 최근 브라질 코브라스코사의 플랜트 컨트롤 시스템 구축업체로선정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라질 코브라스코사가 추진하고 있는 빅토리아 공장의 연산 4백만톤 규모팰릿 플랜트 컨트롤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코브라스코사는 국내의 포스코개발과 브라질이 51대 49 지분으로 합작 투자한 기업이다. 미원정보기술은 이번 프로젝트 수주를 계기로 인도네시아,중국등의 컴퓨터통합제조(CIM)분야 시장에도 적극 진출할 계획이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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