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교육시스템업체인 솔빛의 자본금이 1백억원대를 넘어섰다.
솔빛(공동대표 문우춘 박현재)은 지난 91년 자본금 2억원으로 설립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설립 6년만인 1일 자본금 총액이 1백19억2천만원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번 증자는 한국개발투자금융이 31억원을 현금출자함으로써 이뤄졌으며 솔빛은 지금까지 모두 6차례의 증자를 통해 자본금 규모를 확대해 왔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자본증자는 신규사업확대에 따른 재원확보를 위한 것』이라며『앞으로 위성을 위한 교육서비스사업 등에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