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은 미 볼랜드사의 멀티티어(다계층) 클라이언트서버 개발도구인 「델파이 3.0」을 발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다우기술이 이번에 발표한 델파이는 전사적 클라이언트서버 어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도구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억세스」와 「폭스프로」 IBM의 「DB/2」 등을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 드라이버를 추가했고 액티브 폼, 넷스케이프(NS)API와 익스플로러(IS)API를 지원, 웹 어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개발하도록 했다.
델파이는 또 원격데이터브레이커, 컨스트랜인트브러커, 비지니스 옵젝트브로커 다양한 중개기능을 지원, 다계층 분산 어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