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중소기업의 투자의욕이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 1분기중 전국 15개 지방자치단체의 창업사업계획에 따른 공장설립계획 승인건수는 총 4백11건으로 전년동기대비 13.2% 증가했다.
주요 승인 업종별로는 기계업종이 1백6건으로 전체 승인건수의 25.7%를 차지했고 기타는 금속업종 65건, 화학업종 55건, 전자, 전기 업종 50건 등으로 주로 중공업 중심으로 공장설립이 활발했다.
<김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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