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동기전송방식(ATM) 전문업체인 포어시스템즈가 LG상사(대표 이수호)와 ATM 워크그룹 스위치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포어시스템즈의 국내 제품공급업체는 현대전자, 델타정보통신, 삼성물산, SK컴퓨터통신 등 총 5개가 됐다.
LG상사는 이번 계약으로 포어시스템즈의 「ES-3810」 「ES-3850」 「포어러너 ASX-200WG」 등 3종의 워크그룹 스위치를 국내 유통망을 통해 공급한다.
「ES-3810」은 이더넷 스위치 제품으로 총 5종의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ES-3850」은 ATM과 이더넷을 연결하는 제품군이다.
「포어러너 ASX-200WG」는 25Mbps급 ATM 전용 워크그룹 스위치로 24개의 클라이언트를 2.5Gbps의 속도로 연결하는 제품이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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