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컴퓨터전문지인 「PC매거진」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백대 PC 관련 업체 중 55위를 차지했다.
25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PC매거진은 시장점유율, 매출액 뿐만 아니라 앞으로 세계 컴퓨터산업을 주도할 수 있는 잠재력 등을 감안, 1백대기업을 선정했으며 이중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전자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PC매거진이 선정한 1백대업체중 1위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지했으며 2위는 인텔, 3위는 IBM, 4위는 네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스사가 각각 선정됐다.
또 5위는 선마이크로시스템, 6위는 컴팩, 7위는 휴렛 팩커드, 8위는 시스코 시스템, 9위는 오라클, 10위는 도시바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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