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정보시스템(대표 이정희)이 미국 탠덤의 윈도NT 서버 4개 기종을 판매한다.
25일 삼보정보시스템은 미국 무정지시스템 전문업체인 탠덤이 개발한 윈도NT 기반의 서버 「S100」 「S1000」 「S1000RM」 「CS150」 등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윈도NT 서버는 인텔의 2백MHz급 펜티엄프로칩을 1∼4개까지 탑재할 수 있는 대칭형멀티프로세싱(SMP) 제품이다.
특히 이 서버에는 클러스터 기법의 고가용성 기술인 「서버넷」을 채용, 시스템의 고가용성을 크게 증대시켰다.
삼보정보시스템은 『탠덤의 윈도NT 서버는 데이터베이스, 메시징, 벤치프로세싱과 같은 클라이언트 서버 응용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삼보정보시스템은 이 제품은 내달부터 본격 판매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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