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디지털 추적기술을 적용해 화질과 음질을 개선한 「개벽 매직TV」의 수요 확산을 위해 이번에는 보급형 제품 2모델을 추가로 내놓았다.
29인치 TV(모델명 DTQ-29Z7)는 화면분할기능(PIP)을 채택하지 않음으로써 소비자가격이 기존 고급형 제품(DTQ-29X7)보다 대당 25만원 정도가 싼 1백24만8천원이며 25인치 제품(DTQ-25Z7)은 부가기능을 삭제해 대당 16만원이 낮은 83만8천원이다. 그러나 화질과 음질은 고급형 제품과 같다고 대우측은 설명했다.
개벽 매직TV는 TV 스스로 각 사용모드에 적합한 최상의 화질 및 음색을 찾아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디지털 추적기술을 개발 적용하고 있으며 색변조를 방지하는 자연색 보정회로, 슈퍼플랫 브라운관 등을 채용해 화질과 음질을 높이는데 초점을 둔 제품이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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