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제조업체 6개사의 부품업체 모임인 협력회 및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회장 유희춘)은 21일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삼성의 자동차업계 구조조정 보고서로 인한 파문을 조속히 마무리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조합 대회의실에서 유 이사장과 현대자동차 협력회 이상일 회장(일진산업 사장) 등 6개사 협력회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파문이 장기화되면서 완성차 회사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 부품업계의 생존권이 위협을 받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또 삼성자동차 보고서로 인한 파문으로 대내외적으로 자동차산업에 대한 신뢰가 손상됐다며 앞으로 자동차산업의 위상 및 발전을 저해하는 어떠한 행동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2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3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4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5
삼성전자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 연봉의 47%로 확정
-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 행사에 삼성家 총출동
-
7
배터리 광물 價 고공행진…리튬·코발트·니켈 동시 상승
-
8
마이크론, PSMC 대만 P5 팹 인수…내년 하반기 D램 양산
-
9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휴머노이드 로봇, 2027년 10만대 돌파”
-
10
[사설] 中 유리기판 가세, 결국 기술로 따돌려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