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신코리아(대표 안병주)는 올 하반기중에 국산영화 2편을 제작, 배급하고 연예매니지먼트사업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오는 7월중 장선우 감독의 「나쁜영화」를 대한극장에서 개봉하는 데 이어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을 연출했던 홍상수 감독의 새영화를 크랭크인할 예정이다.홍감독의 새영화는 추석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라신코리아는 올해 칸느영화제에서 심사위원장상을 수상한 프랑스영화 「웨스턴」을 겨울방학시장에 맞춰 개봉할 예정이며,지난해 「꽃잎」으로 데뷔한 이정현과 신인배우들을중심으로 연예매니지먼트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이 회사는 연예매니지먼트사업을 위해 김무룡 씨를 영입,조직구성을 서두르고 있다.
<이은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