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는 지난 20일 부천점 개장 기념행사로 실시한 「선착순 1백명에 대한 디지털 휴대폰 1백원 판매」 행사가 개장식 전부터 이를 구매하려는 고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자 흐뭇해 하는 분위기.
이날 행사에는 1백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 때문인지 부천지역 고객외에도 서울과 지방에서 올라온 고객들로 전자랜드 부천점 일대가 북적거렸으며 일부 고객은 본사에 전자우편으로 편지를 보내 부천점의 주소를 알려달라고 부탁하는가 하면 전화를 걸어 이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며 제품구매를 위해 간절히 호소(?)하는 등 「1백원짜리 휴대폰」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표명.
이에 대해 전자랜드의 한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줬으면 좋겠지만 한정물량이라 어쩔 수 없다』며 『뜻밖에 결과가 좋아 앞으로 이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기획해야겠다』고 피력.
<이경우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51〉지하철 9호선 혼잡, 새로운 발상으로 다시 풀어보자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사설] 국가주요시설, IoT 출입 방화벽 세우자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