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세계 시장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해서는 우리 기업활동을 세계화하는 것과 동시에 현지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무공은 최근 개최한 「21세기 세계 주요시장 중장기 진출전략」이란 주제의 워크숍에서 국내 기업들이 세계화 및 현지화에 적극 나서고 있으나 아직도 현지 유통망과 AS 체제, 브랜드 이미지 등이 미흡하다고 지적, 이같이 주장했다.
지역특성별 전략으로는 미국지역에 대해서는 정부조달시장과 인터넷을 통한 통신판매 시장을, EU에 대해서는 정부조달시장을, 일본에 대해서는 인터넷 등을 활용한 통신판매 시장을 집중 공략해야 할 적으로 지적됐다.
또 러시아, 중국, 중남미, ASEAN 등 경제개발이 적극 추진되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사회갖접자본 건설을 위한 차관공여와 업계간 컨소시엄 구성등을 통한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것으로 제시됐다.
이밖에 기술선진국과의 기술협력 강화를 통해 우리 상품을 경쟁력을 높이고 러시아, 중국, 중남미 등 신규 유망시장에 대해서는 현지 문화 및 상거래에 친숙한 현지 전문가를 적극 양성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김병억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