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김영귀)는 20일부터 국민, 비씨, 외환 등 3개 카드사와 제휴, 이용금액의 일정률을 적립해 신차구입시 최고 1백만원까지 할인혜택을 주는 자동차 카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를 이용할 경우 이용금액의 1.5%만큼이 기본포인트로 적립되며 특별가맹점을 이용하면 2∼8.5%의 추가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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