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반도체 장비 시장의 5월 BB율(수주대 출하 비율)이 전달보다 약간 하락한 1.09를 기록했다고 세계 반도체 재료, 장비 협회(SEMI)가 발표했다.
5월 BB율 1.09는 출하액이 1백달러일 때 수주액이 1백9달러였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4월 수정치인 1.10보다는 0.01 포인트 떨어진 것이긴 하지만 여전히 향후 반도체 경기의 안정적 성장을 예고하는 지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근 3개월 평균 출하액은 5월에 1백32억달러를 기록, 4월의 1백26억달러에 비해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오세관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스페인 고속열차 정면충돌…최소 21명 사망·100여명 부상
-
2
“페이스ID 없다”… 폴더블 아이폰, 터치ID 선택한 이유는?
-
3
승무원 채용 탈락하자 가짜 유니폼 입고 비행기 탑승 성공한 20대 여성
-
4
과학 유튜버, 코카콜라 맛 화학적 재현 성공…특유 뒷맛까지 완벽
-
5
“못생겼다” 놀림받던 여성의 13년 노력?... 성형 없이 3만장 셀카로 인생을 바꾸다
-
6
스페인, 사상 최대 코카인 압수… '원숭이 수법' 뭐길래
-
7
“꿀벌 뿌려드립니다”…수천 마리의 벌을 빌려주는 이동형 '렌탈' 서비스
-
8
연봉 3억으로는 아이 키우기 힘들어서?… 보육비 '전액 지원' 한다는 샌프란시스코
-
9
살해한 이웃 집에서 살면서 피해자 카드·차량으로 생활한 美 10대 살인범
-
10
사람의 손재주를 가진 휴머노이드 '샤르파 노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