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반도체 장비 시장의 5월 BB율(수주대 출하 비율)이 전달보다 약간 하락한 1.09를 기록했다고 세계 반도체 재료, 장비 협회(SEMI)가 발표했다.
5월 BB율 1.09는 출하액이 1백달러일 때 수주액이 1백9달러였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4월 수정치인 1.10보다는 0.01 포인트 떨어진 것이긴 하지만 여전히 향후 반도체 경기의 안정적 성장을 예고하는 지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최근 3개월 평균 출하액은 5월에 1백32억달러를 기록, 4월의 1백26억달러에 비해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오세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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