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대여 전문업체인 유레카미디어(대표 이만동)는 최근 컴퓨터개인교습 제도를 도입하는 등 CD대여사업을 확대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원제방식의 CD체인점을 운용하고 있는 유레카미디어는 지난해 중순 20여개에 불과한 CD체인점이 6월 현재까지 45개로 대폭 늘어남에 따라 각 체인점의 사업기반을 확대하고 고객서비스를 향상한다는 방침아래 이달부터 「왕초보 컴맹탈출」이라는 컴퓨터 개인교육프로그램을 신설, 운용할 계획이다.
이프로그램은 각 체인점에 회원으로 가입한 CD대여 고객들이 컴퓨터교육을 요청하면 각 체인점에서 사원을 파견해 1대 1 방식의 컴퓨터교육을 제공해주는 제도이다.
유레카미디어는 고객교육의 질적향상을 위해 고객을 방문하게 될 각 체인점 사원에 대한 전문 컴퓨터 교육을 실시하고 체인점에 벌크용과 번들용을 제외한 정품만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전체 체인점의 판매실적을 분석해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CD타이틀 위주로 제품공급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레카미디어는 이에 앞서 지난 3월부터 「유레카」라는 자체 브랜드 PC를 출시해 각 체인점에 저가로 공급해주는 한편 업그레이드를 대행해주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포토CD앨범 제작사업에도 참여하는등 최근 CD대여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