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요 반도체제조장비업체인 어드밴테스트가 반도체시험장비(테스터) 생산을 강화한다.
「日本經濟新聞」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어드밴테스트는 내년 5월까지 군마공장에 약 20억엔을 투자해 데스터 생산라인을 20% 늘린다. 또 테스터의 구성 부품수를 10% 이상 줄여 생산기간을 10% 단축해 생산성을 높혀 나간다.
이를 통해 어드밴테스트는 내년 5월까지 데스터의 월 생산능력을 현재의 1백10대에서 1백50대로 확대할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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