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이 오는 8월 출시되는 HPC(휴대형 PC)의 국내 판매를 맡게된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개발한 HPC의 국내 공급권을 LGIBM에 이관하기로 LGIBM과 원칙적으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LGIBM은 HPC를 비롯, 데스크탑 PC와 노트북 PC, PC서버 등 PC 관련 전 제품의 라인업을 구축, PC전문업체로서의 위상강화와 함께 효율적인 판매정책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
국내 공급과는 별도로 HPC의 수출은 계속적으로 LG전자가 맡게 된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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