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이 오는 8월 출시되는 HPC(휴대형 PC)의 국내 판매를 맡게된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개발한 HPC의 국내 공급권을 LGIBM에 이관하기로 LGIBM과 원칙적으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LGIBM은 HPC를 비롯, 데스크탑 PC와 노트북 PC, PC서버 등 PC 관련 전 제품의 라인업을 구축, PC전문업체로서의 위상강화와 함께 효율적인 판매정책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
국내 공급과는 별도로 HPC의 수출은 계속적으로 LG전자가 맡게 된다.
<양승욱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