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몽크(뉴욕)=블룸버그聯合) IBM은 최근 기존 휴대용 PC보다 성능이 우수한 신형 랩톱과 노트북 컴퓨터를 발표했다.
인텔 펜티엄 MMX칩을 사용한 신형 싱크패드 560e는 1백66MHz의 속도로 운영되며 2백56KB의 L2 캐시메모리를 장착했다. 가격은 2천7백99달러부터 시작된다.
무게 4.1파운드(1.8㎏), 두께 1.2인치(3.048㎝)로 기존의 IBM기종 가운데 최경량급 랩톱이었던 싱크패드 560은 1백33MHz의 인텔 펜티엄칩을 장착했으며 L2 캐시메모리는 장착되지 않아 일부 고객들로부터 처리속도가 느리다는 불만을 사왔다.
IBM은 또 기존의 12.1인치보다 대형인 13.3인치 컬러화면과 1백66MHz의 펜티엄 MMX칩을 장착한 고가의 신형 노트북 765도 함께 공개했다.
이 노트북은 키보드 아래의 빈 공간에 여분의 배터리와 하드 드라이브, CD롬 드라이브를 부착할 수 있으며 가격은 6천3백99달러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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