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대표 허진호)는 일본 라이오스사와 공동으로 초슬림형 펜티엄급 노트북PC인 「튜브105」를 개발, 노트북PC시장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튜브105」는 크기가 2백35(가로)x1백73(세로)x32(두께)mm에 무게도 배터리를 포함해 1.2Kg으로 휴대성을 크게 강조한 제품이다. 해태전자는 노트북PC 사업원년인 올해는 2만대, 오는 2000년에는 1백만대를 판매해 국내 6대 PC메이커로 도약한다는 계힉을 세우고 있다. 「튜브105」 가격은 2백94만원. 문의:37799038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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